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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낮에 느끼는 떨림 《정희수 : 태양빛이 태워가는》에 부쳐 - 콘노 유키 (2025)
내리쬐며 뒤덮고 : 지나간 관광지의 청년이 발달한 관광지 섬에서 짚어가는 흔적과 기억 《정희수: 태양빛이 태워가는》 리뷰 - 배진선 (2025)
볕뉘에 사는 한밤이 어둠에 마르는 오후에게 : 2025년 정희수에게 보내는 글 - 백필균 (2025)
작업노트 〈영원히 사는 소년과 기억하는 행동〉 - 정희수 (2025)
《코끼리는 여기 없다》 전시서문 - 이근정 (2020)